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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주의해야 할 4가지

by Brilliant8 2022.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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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 추석은 4일 연휴로 짧은편이라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더 빨라지는것같습니다.

가족들 친척들과 함께 모여 담소도 나누고 맛나는 음식들도 많이 먹고 행복한 연휴 되시길바랍니다.

 

우리들은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몸의 균형도 맞추고 더 건강하게 장수할수있게되는데요.

단순히 질좋은 음식만 먹느것에서 끝이 아니라, 식사가 끝난후에도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주의해야할것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식사 후에 주의해야할 식습관 5가지를 소개해드립니다. 

 

1. 식사 후 엎드려서 낮잠 자기

 

보통 직장인들은 점심식사후에 남는 휴식시간에 잠을 청하는 경우도많습니다.

 

환경이 그렇다보니 쪽잠, 불편한 자세로 잠을 청하는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의자에 엎드려서 자는 습관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학창시절 쉬는시간에 이런식으로 잠을 많이 청하기도했는데요. 엎드려 자는 자세는 우리 척추에 큰 부담을 주게됩니다. 목이 앞으로 꺾이면서 척추가 휘어지는 자세가 되고 심할 경우에는 허리 디스크로 이어질수도있습니다.

 

또 가슴을 압박하고 위를 조이게되면서 점심 식사때 먹은 음식물들이 다 소화되기도 전에 더부룩함과 명치 통증 등 소화불량 증상도 유발할수있어 조심해야합니다. 맛있는 식사를 하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소화가 잘 되지 않았을때 내가 낮잠 자는 자세를 한번 살펴볼필요도 있습니다.

 

적절한 낮잠은 우리 몸의 활력을 채워주고, 저녁시간 일의 효율도 높여주는 좋은 습관입니다. 하지만 낮잠시간을 20분 이상 자게되면 밤에 제시간에 잠들기기 어려워져 컨디션을 망칠수있습니다. 낮잠시간은 20분 안쪽으로 알람을 맞춰두시고 자는걸 전문가들은 권고하고있습니다.

 

직장에서 따로 누워서 잘 수 있는 공간이 없다면, 엎드려 자는것보다는 그냥 의자에 앉아 기대고 자는것을 권고하고있습니다.

 

2. 식사 후 바로 흡연하는 습관

 

식사 후에 담배는 실제로 더 달콤하다고합니다. 단맛을 내는 페릴라트린 성분이 더 많이 체내에 흡수되기 때문이라고하는데요. 그러나 이 성분은 독성물질로서 많이 흡수될수록 몸에 해롭습니다. 담배 자체가 백해무익하고 해로운 기호품이지만 더 치명적으로 작용하게되는것인데요.

 

또 담배의 주 구성요소인 니코틴이 위액 분비의 균형을 무너뜨리게되는데, 이는 우리 위장에 부담을 줘 소화불량과 소화성 궤양을 유발할수도있습니다. 

 

담배 자체가 우리 몸에 해롭지만 이렇게 식사 후에 바로 담배를 피면 더 치명적으로 작용할수있으니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더 조심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3. 식사 후 커피 마시기

 

직장인들에게 점심 식사 후 커피 마시는건 필수 코스라고 볼 수 있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같은 식사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치고 피곤한 직장생활에서 잠을 이기기 위해서 카페인, 커피를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식습관이 점심때 먹은 유익한 영양소를 다 빠져나가게 할 수도있습니다. 

커피에 들어 있는 타닌과 카페인 성부는 철분 흡수를 방해합니다. 철분은 타닌과 만나게되면 타닌철이 생성되게되는데, 이 결합물은 철분 흡수율을 무려 절반 가까이 낮추게됩니다. 

 

또 카페인은 철분이 위장에서 제대로 흡수되기도 전에 서로 달라붙어 소변으로 배출되게합니다.

 

이같이 철분이 부족하게되면 빈혈, 어지러움증이 일어나기 쉬운데요. 

실제로 이런 증상이 있으신분들이라면 식사후에 바로 커피를 마시지마시고, 적어도 2시간 이후에 커피를 마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커피도 하루에 1~2잔 정도가 적정량이라고하니 그 이상 먹는것은 자제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4. 식사 후 활동없이 바로 앉아서 쉬기

 

맛나는 식사후에 포만감도 넘쳐오고 그냥 바로 쉬고싶은게 당연한 마음이긴합니다. 

 

하지만 식사후에 아무런 움직임 없이 바로 앉아서 쉬게되면 당연히 칼로리 소모가 없어 살찌기 쉬운 환경에 처하게됩니다.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영양소로 분해가되는데, 이 중 포도당은 지방으로 저장되게됩니다.

 

식사후에 15분정도 가볍게 산책하면서 걸어주면 포도당이 지방으로 정되는 양을 줄일수 있습니다. 또 산책 할 때 자세도 중요한데 척추와 가슴을 쭉 펴고 시선은 먼 곳을 응시하면서 걷는것이 좋습니다.

 

산책이나 걸을 환경이 안된다면, 바로 양치질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것도 한 방법이됩니다. 이렇게 식사 후에 조금이라도 10분정도라도 움직이는 습관이나 할 행동을 정해놓으면 살이 찌는것을 예방할수있게됩니다.

 

오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주의해야 할 4가지 습관을 알아보았습니다.

 

실천하기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울수있는 습관들인데요. 맛나고 질좋은 식사를 하는것에서 끝이 아니라 식사후에도 이런 사소한 습관이나 행동들이 우리 몸에 큰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하나 둘 씩 사소해보이지만 습관이 고쳐지면 우리 몸과 더 나아가 인생이 달라질수있으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우리 몸도 가꾸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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