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운동을 하고 식단 조절을해도 체중이 줄지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히려 몸무게가 늘기도해서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있는가? 생각하게될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놓치고 하는 행동과 식습관에서 이 문제를 찾아볼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무심코 우리 몸무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뜻밖의 습관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새벽 운동과 수면시간
교대근무를 하거나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면 우리 몸은 적응하기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되고 더 많은 열량을 요구하게됩니다.
우리 몸은 자연적으로 밝은 낮에는 활동하고 어두운 밤에 수면을 취하도록 진화해왔습니다.
너무 이른 새벽에 일어나 운동을 하면, 점심시간에 식곤증이 더 심해지고 참을수없는 졸음이 몰려올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교대근무 등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밤 12시전까지 운동을 끝내고 잠자리에 드는게 낫습니다.
또 수면시간이 하루에 5시간 이하라면 몸의 컨디션이 깨지고 우리 몸은 회복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하게됩니다. 자연적으로 더 쉽게 지치고 피로해지며 운동을 하더라고 최선의 효과가 나오지않게됩니다.
또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수면시간이 5시간 이하인 사람은 복부 지방이 2배 이상 많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술배라고도하고 뱃살이 더욱 더 빼기 어려워지는데요. 이는 수면시간과도 연관이 있으니 내가 잠을 너무 부족하게 자는것은 아닌가 생각을 해보야합니다.
가장 이상적인것은 밤 10시 안에 운동을 끝내고 12시안에 잠자리에 들고 하루에 6시간 이상 잠을 자는것입니다.

2. 먹고 싶은 음식을 너무 자제하다가 폭식을 하게된다.
다이어트, 식단조절에 있어서 디저트 종류는 많은 당류와 칼로리로 항상 피해야하는 음식으로 생각하는데요.
물론 하루에 한번, 이틀에 한번 이런식으로 과도하게 먹으면 당연히 살이 빠질리도 없고 건강에 좋지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달콤한 단맛의 욕구를 지속적으로 억압하다가 갑자기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너무 강압적으로 디저트 종류나 설탕이 들어간 달콤한 음식을 피하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식단과 몸 건강에 따라 일주일에 1번 정도, 혹은 한달에 1번 정도는 적당량의 디저트 등 먹고싶은것을 먹어주는것도 괜찮습니다.
평생 안먹을 음식도 아니니 너무 죄책감이나 강박감을 갖지말고 치팅 데이 느낌으로 일주일에 1번, 한달에 1번 정도는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폭식을 방지하는 방법도 생각해보세요!
먹고싶은 음식을 못먹는 스트레스가 우리 몸의 다른곳을 망칠수도있습니다.

3. 칼로리 계산
과식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루 섭취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먹는 음식들의 칼로리를 계산하는건 현명한 판단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하게 '이거 먹으면 몇 칼로린데 이러면 저녁을 굶어야 하겠는데', '저녁에 회식이 있으니까 점심은 굶어야겠다' 등 강압적인 칼로리 계산은 과식, 폭식하기 쉽습니다.
우리 몸은 배가 고픈 상태가 오래 지속되고 배고픔을 참게되면, 나중에 고삐가 풀린것처럼 리미트가 풀리고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자제력으로 참을수도 있지만 이런 스트레스를 매일 감수하면서 생활하기보다는, 간단하게 샐러드나 아몬드 등을 먹으면서 포만감을 조금씩이라도 채워주는게 좋습니다.
식단조절이 체중 관리에 중요한 요소이지만 강박적으로 칼로리 계산은 자제해주세요!

4. 계란 노른자 기피
계란 노른자를 식단관리에 치명적인 지방으로 생각해서 다이어트, 체중감량을 원할때 안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기존의 생각과는 다르게 계란 노른자에는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고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는 식품입니다.
즉 계란 노른자는 다이어트 식단조절 식품으로 먹기에 적합한 식품입니다.
계란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많이 함유되어있는데,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 섭취가 부족한 사람은 복부 비만이 될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계란 흰자만 먹고 노른자는 버리지 마시고 노른자도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이 풍부하니 함께 섭취해주세요!

5. 유기농 식품 선호
유기농 식품 일명 ORGANIC 식품은 칼로리는 일반 식품군보다 더 낮고 영양가는 높다는 느낌이 있는데요.
하지만 이런 ORGANIC 유기농 식품이라는 라벨만 믿지 말고 영양 성분표를 살펴보는게 중요합니다.
일반 식품군보다 오히려 설탕 당류, 칼로리가 더 높은 제품이 있을수도있고, 가공식품에도 유기농 식품이라는 라벨이 붙어진채로 판매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눈에 잘 띄는 라벨, 제품 앞면만 살펴보지 마시고 제품 뒷편에 나와있는 영양 성분표를 명확히 확인해서 적절한 식단이 될지 판단해보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건강한 체중관리를 위해서는 식단관리와 함께 운동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운동 역시 중요하지만 단순히 체중관리를 위해서라면 식단관리가 더 중요한데요.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과도하게 섭취하게되면 살이 찌게되고, 제대로 소화하지도 못하게됩니다.
오늘 알아본 몸무게를 늘리는 뜻밖의 습관 5가지와 함께 올바른 식단관리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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