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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저하와 폐경

by Brilliant8 2022.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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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를 넘어서 50대 60대 시기에 접어들면 본격적으로 내 몸 건강에 대해 더 신경을쓰게되는데요.

 

중년 시기에 실질적으로 몸의 변화가 나타나기에 더 와닿게됩니다.

 

그중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와 폐경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최근 미국갑상선학회 국제 학술지 '갑상선(Thyroid)'에 기재된 연구 내용입니다.

 

여성 폐경이 가까워질수록 갑상성 기능 저하가 확연히 드러난다.

 

폐경 : 여성의 생리가 끝나고 자연적으로 더는 임신을 할 수 없는 시기

 

 

폐경은 개개인마다 나이대와 시기는 다르지만 최근에는 이르면 30대부터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45세에서 55세 사이에 나타는게 정상적이며 자연스러운 노화의 과정입니다.

 

이 같이 자연스러운 우리 몸의 섭리 변화이지만 내 몸이 약해지는것은 슬픈일인데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체중 증가, 피로감, 기분 변화, 불안 같은 폐경증후군과 증상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이런 현상들을 폐경증후군으로 착각하여 그냥 넘길수도있는데요.

 

이런 내 몸의 상태를 오랫동안 방치하게되면 심근경색, 부정맥, 뇌경색 같이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할수도있습니다.

 


 

2018년 우리나라에서 한국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폐경 전인 이행 후기부터 폐경 후 갑상선기능저하증 유병률이 유의미하게 증가한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최근 미국갑상선학회의 연구결과와 상응하며 비슷한 결과물입니다.

 

폐경 전 단계에 비해 폐경 이후 후기부터 무증상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1.2배

 

현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1.6배로 유의미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여기에 교육 수준, 흡연유무, 음주, 신체활동, 초경 연령 및 체질량 지수 등을 고려한 결과도 

 

연관성이 일관되게 같은 경향이 포착되었는데요.

 

즉 여성 폐경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위험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진료 지침에 따르면 별다른 증상이 없는 60세 미만의 비임신 여성에세 갑상선 기능 검사는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지만, 이번 연구 갱년기 여성은 폐경 전부터 갑상선기능저핮으 유병률이 높아질수있기에 정기적인 기능 검사로 적극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는데요.

 

우리 실생활에서 폐경기와 갑상선 건강을 위해서

 

1. 뼈를 강화하고 심장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방이 적고 칼슘이 많은 밸런스 잡힌 식사하기

여성 호르몬 강화 에스트로겐

 

2. 불안감,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장 질환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운동하기

매일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여 주2회 정도 가볍게 런닝도 병행해주면 좋습니다.

 

3. 금연, 음주 자제하기.

모든 만병의 근원인 담배를 배제하고 음주가무도 최대한 절제하는 생활 습관 함께하기

 

4. 주기적으로 건강검진 받기

 

5. 긍정적인 마음 가지고, 활동적으로 생활하기

 

등을 우리 일상생활에서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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